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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의 후포동부초등학교가 '제62회 학생과학전람회' 군(郡) 예선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특상을 수상한 장충만ㆍ석수민 학생.(사진제공=후포동부초등학교) |
경북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가 '제62회 학생과학전람회' 군(郡) 예선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과학교육의 선도학교로 우뚝 섰다.
또 장충만(6년).석수민(6년)학생이 '소똥에 관한 연구'로 특상을 수상해 기염을 토했다.
이들 두 학생은 지난 5월에 실시한 제34회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군 예선에서는 석하연(5), 김시윤(5) 학생과 함께 각각 기계공학 부문과 항공과학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영훈 지도교사는 "앞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해 과학적 탐구심과 창의성을 키우는데 노력하겠다"며 "작지만 큰 힘을 발휘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