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증평군이 인삼 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진은 군으로 부터 지원을 받아 현대화 시설을 갖춘 인삼밭 모습.(사진제공=증평군청) |
충북 증평군이 인삼 생산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인삼재배 농민과 농업 법인을 대상으로 인삼내재해시설(철재. 하우스)과 무인방제시설을 지원한다.
현재 군은 현재 인삼파종기 2대와 인삼수확기 1대를 지원했고 7393㎡면적의 철재해가림시설을 설치했다.
추가로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증평군 관내에서는 68가구가 80.ha의 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