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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월군청.(사진제공=영월군청) |
강원 영월군은 25일 오전 11시 연당권역 주민교류센터에서 ‘연당권역 종합마을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연당권역 농촌종합개발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을 개발해 농촌주민의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농촌마을 환경개선 사업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 7년간 기초생활 분야, 소득증대 분야, 경관개선 분야 등 총 13건의 단위사업을 완료 준공하게 됐다.
이에 이번사업은 도시민이 농촌을 찾아 즐기고, 느끼며, 체험을 할 수 있는 곤드레 체험장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여가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주민교류센터건립,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한 친환경축사 및 곤드레가공시설을 신축, 야외 쉼터 및 녹색가로 경관을 조성해 보다 쾌적한 농촌마을로 새롭게 정비를 했다.
한편 유관종 농업축산과장은 “영월군과 지역주민이 합심해 사업이 무사히 준공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는 농촌체험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영월군에서도 도시민 유치 홍보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