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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창원시 성산구가 집중호우(장마)를 대비, 보유하고 있는 양수기와 발전기 시험가동으로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집중호우(장마)에 대비, 양수기와 발전기 시험가동으로 가동상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성산구가 보유한 양수기는 3HP 6대, 5HP 6대 총 12대, 보유한 발전기의 용량은 5.4KW로, 해마다 우수기 전 시험가동을 통해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성산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양수기와 발전기 시험가동 후 가동상태가 부적합한 양수기에 대해서는 우수기가 도래하기 전 수리를 완료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