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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박세복 충북 영동군통합체육회장(영동군수.뒷줄 가운데)이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대비해 땀을 흘리고 있는 유도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박세복 충북 영동군통합체육회장이 24일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종목별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군에 따르면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단양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육상, 배드민턴 등 23개 종목에 임원 108명, 선수 275명 등 모두 383명이 출전한다.
영동군 선수들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종목별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얼마 남지 않은 훈련기간 동안 더욱 기량을 닦아 좋은 성적을 올린다는 각오로 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날 박 군수는 군 체육회 임원과 각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면서“지금가지 연습으로 흘린 땀이 올해 도민체전에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영동군 선수단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출전 선수단이 모여 결단식을 갖는다. 경기는 같은 날 오전 7시부터 대호단양CC에서 열리는 골프 종목을 시작으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