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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아시아뉴스통신=이순철 기자 |
조영남 대작 논란에 대해 수사를 진행중인 검찰이 조씨의 소속사 대표 장모씨를? 2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춘천지검 속초지청(지청장 김양수)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장씨를 소환해 그동안 대작 화가인 송씨(60)에게 그림을 주문한 과정, 대작에 어느 정도까지 관여했는지에 대해 11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속초검찰은 23일 조사한 내용을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주에 장씨를 다시 한번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