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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내부 직원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전문성을 함양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신성장동력 분야 연구회'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은 24일 내부 직원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 전문성을 함양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동력 분야 연구회’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KAIST 배중면 교수의 ‘수소와 연료전지’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이산화탄소포집및저리연구개발센터 박상도 센터장, 한밭대 엄태인 교수 등 환경공학기술(ET) 및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과 특구재단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신성장동력 분야 연구회는 오는 10월까지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T), 환경공학기술(ET) 등 3개 분야로 나눠 기술 분야별 최신 기술동향과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에 대해 세미나를 계속해 총 30회 운영될 예정이다.
김차동 특구재단 이사장은 “본 연구회 운영을 통해 우리재단 직원들의 특구내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외부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해 기술사업화 전문성을 고도화 시키겠다”며 ”이를 통해 특구재단이 특구 내 성공적인 창업과 기술사업화 활성화에 주도하는 등 명실공히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