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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현안사업 국비확보 '온 힘'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6-05-24 13:46

24, 25일 행자부, 정부세종청사 잇따라 방문해 사업 당위성 설명 예정

보령시청 전경과 김동일 보령시장./아시아뉴스통신 DB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가 내년 주요 현안과 신규·계속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24일 보령시에 따르면 김동일 시장은 이날 행정자치부 교부세과와 조직진단과, 지역발전과 등 3개 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교부세과에서는 ▲국도36호~한내여중길 도시계획도로 건설?▲음식물자원화 음폐수 전처리시설 증설을 위한 교부세 지원 등을, 조직진단과에서는?▲지방해양수산청 보령사무소 환원 추진을 건의했다.

이어 지역발전과를 찾은 김 시장은 도서특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특수 상황지역 공모사업 2차 심사에 참석해 사업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25일 세종정부청사로 이동해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기획재정부, 금강유역환경청 등 4개 부처를 방문해 외연도항 정비사업, 국도 21호 등 7개 도로망과 장항선 2단계 개량화 및 복선화 사업 등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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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은 “앞으로도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을 제출하는 5월 말까지 지역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담보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신규?계속 사업 등 중점 확보 대상사업이 예산에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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