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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공재광 경기 평택시장이 추팔산업단지내 합성피혁 전문제조업체 ㈜동우에이엘티(대표 김상훈)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왼쪽 다섯 번째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공재광 경기 평택시장이 23일 추팔산업단지내 합성피혁 전문제조업체 ㈜동우에이엘티(대표 김상훈)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시에 따르면 동우에이엘티는 지난 1994년 회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합성피혁 한가지 품목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업계 선두 주자로 발돋움 하고자 정진하고 있으며 리복, 나이키등과 유럽, 인도, 파키스탄 등에 소재를 수출하고 있다.
공재광 시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공장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2016년도 기업SOS시스템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 해결하기 위해 기업후견인제, 옴부즈만 자문위원회, 기업SOS 현장기동반 운영과 더불어 기관장 기업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