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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세종시가 시청에서 공적연금을 활용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완수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이춘희 세종시장, 한종률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 김병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유석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본부장.(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24일 시청에서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와 관련기관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적연금을 활용한 노후자금 마련을 골자로 하는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한종률 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 김완수 국민연금공단 대전지역본부장, 김병찬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유석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안정된 노후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해 공적연급 기관과의 협약을 체결해 공적연금(국민연금, 농지연금, 주택연금 등)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3대 공적연금 기관이 운용중인 국민·주택·농지연금의 홍보 강화와 연금 수급(예정)자에 대한 노후생활 설계, 금융 교육 실시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춘희 시장은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시민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