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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7월 8일 열리는 ‘제21회 안성시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맞아 안성시 양성평등상 수상후보자 접수를 받는다.
24일 시에 따르면 안성시 양성평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성 차별적인 인식과 관행을 개선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평등적 지위향상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여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공헌한 시민을 선발해 표창하고자 마련됐다.
선발부문 및 인원은 양성평등 부문 3명이며 선발기준은 사회 각 분야에서 성 차별적인 인식과 관행을 개선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 여성의 능력개발 및 일자리 창출, 가족친화경영 등 여성의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여성의 지위향상에 기여한 사람, 폭력의 근절과 그 피해자 보호, 취약계층 여성 지원 등 양성평등적 지위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사람 그 밖에 양성평등 사회실현과 여성 권익증진 등에 기여한 사람 등이다.
후보자자격 27일 현재 안성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서 해당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다.
제출서류는 추천서(읍.면.동장)와 공적증빙자료 등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시 담당자(031-678-2273)또는 읍면동 가족여성 업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들의 공적내용 및 현장 확인을 거쳐 6월중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수상자가 공정하게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