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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후 4시 28분쯤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시화호 내측 계류장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자살을 기도한 A씨(46.여)구조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23일 오후 4시 28분쯤 시화호 내측 계류장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자살을 기도한 A씨(46.여)구조했다고 밝혔다.
24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자살을 기도한 A씨는 인적이 드문 시화호 내측 계류장에서 바다에 뛰어 들었으나 용기가 나지 않아 “살려달라”고 소리쳐 지나가는 관광객이 경기경찰청112로 신고했다.
경기경찰청은 평택해경 안산해경안전센터(센터장 경감 김희정)로 도움을 요청했으며 신고를 접수한 평택해경은 5분후인 4시 33분쯤 현장에 도착해 자살기도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를 위해 바다에 뛰어든 안산해경안전센터 김영기 경위는 “여성이 계류장 하부 구조물을 붙들고 있었으나 기운이 많이 빠진 상태여서 바로 입수 후 구조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