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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24일까지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가 수리가 번거로워 방치해둔 자전거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 중이다. 사진은 지난 20일 서운면주민센터에서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4일 수리가 번거로워 방치해둔 자전거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 중이다.
시에 따르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다음달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내 39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읍.면.동주민센터 앞에서 58일간 자전거 점검 및 무상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부품교체 시 5000원미만의 부품은 무료 제공하고 이상일 경우 원가 공급(인건비 무상)하는 방식의 수리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정비는 자전거 스포크(살대), 펑크, 무시고무, 오일보충, 브레이크, 기어 등 저가부품도 무료로 제공한다.
시는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과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 범시민적 차원에서 권장하는 친환경 패러다임 동참으로 기대효과를 얻기 위해 하반기에도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