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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오는 2021년까지 추진하는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지원대상 7개 시?군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도가 지역균형발전사업 지원 대상으로 확정한 시?군은 제천시와 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증평군 등이다.
도는 25일 이들 7개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연구원에서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지침시달 회의를 갖는다.
3단계 지원대상 시?군은 산업?경제, 도시행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GRDP(경제), 도시적토지이용률(지역 개발) 등 개선 보완된 7개 지표와 충북연구원이 지역 간 상대적 지역발전도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결정했다.
3단계 전략사업은 5년간 도?시군비 포함해 시군당 230억원 규모로 지역발전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발굴된다.
도 관계자는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비를 최대한 확보해? 이들 시군에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