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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6년 4-H 신입단원 입단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4일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6년 4-H 신입단원 입단식’을 개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입단식에는 공재광 시장, 김인식 시의회의장과 신입 4-H회원 및 선배 4-H지도자와 농업인단체장 등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평택여자고등학교 김혜인 학생 외 관내 12개교 학생 4-H회원 300여명은 입회의식을 통해 지.덕.노.체 4-H 이념에 입각한 서약제창과 입회승인 요청했고 공재광 시장의 입회승인을 통해 평택시 4-H회 신입회원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선배 4-H회원들과 내빈들은 신규 4-H회원들에게 직접 4-H 배지를 달아주는 시간을 통해 4-H회원으로서 마음가짐을 다지고 4-H회에 대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장이 됐다.
또한 4-H 활성화와 평택시 발전에 기여한 평택고등학교 민병관 교사외 5명에게 평택 시장 표창장을, 경기물류고등학교 태은정 교사외 4명에게는 의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 농촌지도자회평택시연합회는 기금 300백만 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4-H회들에게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4-H이념을 잘 익혀 우리나라와 평택시를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과 농업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땀방울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입단식에서는 현화중학교 최재형 교사의 4-H이념교육에 이어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농심을 함양하는 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