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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 베스트 11.(자료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김병오(수원FC), 코바(울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티아고(성남), 루이스(전북), 김민혁(광주), 이승현(수원FC)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이으뜸(광주), 김근환(수원FC), 정승현(울산), 이용(상주)이 선정됐다. 이어 수원FC의 보이지 않은 힘, 포항의 공세를 막아낸 선방쇼와 안정된 수비 리딩으로 무실점과 함께 팀 승리를 이끈 박형순이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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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현대, 코바.(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한 수원삼성원정에서 슈팅, 패스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하며 2득점 1도움으로 울산현대의 4-2 승리를 이끈 코바가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5월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울산현대의 경기가 뽑혔고 이날 4-2로 승리한 울산현대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