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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충북 옥천군체육회?김영만 회장(옥천군수. 오른쪽 다섯번째) 등 임원진이?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종목별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체육회(회장 김영만)는 지난 주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종목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단양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옥천에서는 24개 종목에 선수 276명, 임원 54명 등 모두 330명이 참가한다.
군 대표 선수들은 이번 대회 출전을 위해 종목별 강화훈련을 벌이고 있으며 얼마 남지 않은 훈련기간 동안 더욱 기량을 닦아 좋은 성적을 올린다는 각오로 강도 높은 훈련에 임하고 있다.
지난 주 김영만 옥천군체육회장(옥천군수)은 군체육회 부회장단 임원 및 군 의원과 각 종목별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5만 군민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옥천군의 자긍심을 갖고 경기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승패를 떠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멋진 경기를 펼쳐 줄 것과 경기 중 선수들이 부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하며 격려했다.
군선수단은 다음달 9일 오후 1시30분 옥천체육센터에서 도민체전 출정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