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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소속 사격 공기권총 여중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엄사중 김민지 선수(왼쪽 세번째)등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있다.(사진제공=논산계룡교육지원청) |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규) 소속 선수들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88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
28일 사격 공기권총에 출전한 공기권총 여중부 단체전(엄사중 김민지, 서산여중 김예슬, 이나은, 오정은)에서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30일에는 태권도 +77Kg급에 출전한 논산중 이정우(3년)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논산계룡교육지원청에 두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김수민(기민중) 선수가 은메달(레슬링 그레꼬로만형 85Kg급)을, 김권호(기민중,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39Kg급) 선수와 연산초 체조부(체조 에어로빅 초등 5인조), 논산중앙초 탁구부(여자초등부 단체전), 논산여중 탁구부(여자중등부 단체전)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금 2, 은1, 동 4의 성적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강경여중 축구부와 연무중 김승균(복싱 라이트급) 선수가 결승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김일규 교육장은 “훈련을 통해 자신과의 싸움을 한 학생들이 그동안의 노력의 결과를 결실로 거두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