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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5회 전국소년체전 시상식.(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 밀주 초등학교 임정민 선수가 강원도 원주 양궁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최우수 선수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 여자초등부에 출전한 경남 양궁팀은 금5, 은3, 동3개를 획득해 경남 체육 상위권 진입에 큰 역할을 했다.
임정민(밀주초등학교 6학년) 선수는 3개 부분(20m, 30m, 단체전)에서 1위와 개인종합 은메달로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같은 학교 이예진(6학년)선수는 25m 금메달과 20m 동메달 그리고 개인종합 동메달을 획득해 밀양양궁의 저력을 발휘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초등부 전체 금5, 은3, 동3개의 메달 중 밀주초 선수 2명이 금4, 은1, 동2개를 획득하는 등 명실공히 경남을 대표하는 양궁의 메카로 변모하고 있다.
경남 양궁협회장 박일호 밀양시장은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에게 축하하고 열정적으로 지도를 해주신 지도자 여러분에게도 격려한다" 며 "앞으로 양궁저변확대를 위해서 상급학교 양궁부 창단은 물론 많은 실업팀이 창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