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터키항공-유로2016 홍보 이미지.(사진제공=터키항공) |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의 공식파트너사인 터키항공은 올여름 개최될 대회를 기념해 승객들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터키항공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기내 안에서, 또한 터키 내 모든 공항 라운지에서 생중계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일부 취항지에서는 경기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5년 연속 '유럽 최고 항공사'로 선정된 바 있고 세계 최다 노선(115개국 292개 도시에 취항)을 보유한 터키항공은 그간 유럽 대륙의 스포츠 경기와 문화 행사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이러한 관심과 지원의 일환으로 터키항공은 유로2016 대회가 열리기 전부터 경기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내외 서비스를 승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대형 여객기 보잉 777과 에어버스 A330을 이용하는 국제선 승객들은 비행 중 기내 개별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터키 전역의 모든 항공 라운지에서도 라운지 이용 고객들을 위해 경기가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최고의 비즈니스 라운지’ 선정에 빛나는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에서는 실제 경기 결과가 반영된 유로 2016 공식 비디오 게임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터키항공은 경기가 열리는 프랑스 내 4개 도시에서 축구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아흐멧 올무슈투르(Ahmet Olmu?tur) 터키항공 마케팅 총괄임원(CMO)은 “고객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 일은 터키항공이 항상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부분이다. 이번 유로2016과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터키항공의 지향점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승객분들이 공항에 있든 3만7000피트 상공 위에 있든, 어디에서도 유로 대회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대회 기간 동안에는 프랑스 내 일부 구간 기내에서는 추첨을 통해 EURO2016의 관전할 수 있는 유로2016 경기 티켓이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터키항공은 글로벌 축구 네트워크인 코파90(Copa90)와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팬들에게 있어서의 축구의 의미’를 알아보기 위한 로드 트립을 떠난다. 대회 개막에 앞서, 코파90과 터키항공은 4명의 영화제작자와 소셜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로드트립 팀으로 하여금 10일간 유로2016에 참가한 10개국을 방문해 각국 축구 팬들의 서로 다른 문화, 경험, 열정을 경험케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