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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2라운드 베스트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이정협(울산), 박기동(상주), 케빈(인천)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로페즈(전북), 이재성(전북), 김태환(울산)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최재수(전북), 조병국(인천), 김광석(포항), 최철순(전북)이 선정됐다. 이어 베티랑 골키퍼답게 노련하면서도 화려한 선방플레이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며 팀승리를 이끈 김용대(울산)가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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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대, '현대엑스티어 MVP' 선정.(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또한 김용대는 베스트 11 MVP에 선정되는 영광까지 누렸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5월 2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울산현대의 경기가 뽑혔고 이날 2-1로 승리한 울산현대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