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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호 총감독.(사진제공=괴산군청) |
유명호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괴산군 총감독은 3일 “24개 전종목에서 상위권 입상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 감독은 이날 “선수 맞춤형 트레닝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컨디션 조절, 정신력 강화에 집중하는 등 상위권 진입에 대한 선수들의 열의와 사기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그동안 입상 유망종목인 육상을 비롯해 테니스, 보디빌딩, 검도, 골프, 그라운드골프 등의 종목에 대해 집중훈련을 실시했다”고 소개했다.
유 감독은?“그동안 훈련에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일정 선수관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와 임원 모두가 자신감을 갖고 상위권 목표를 달성해 체육 강군으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괴산군은 오는 9일부터 3일간 단양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선수.임원 362명을 파견한다.
괴산군은 대회 기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산막이옛길’과 청결고추, 대학찰옥수수, 시골절임배추 등 주요 농.특산물, 9월에 개최하는 2016 괴산고추축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