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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관 총감독.(사진제공=음성군체육회) |
충북 음성군 선수단이 제5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 이내 입상을 하겠다는 목표이다.
윤종관 총감독은 7일 “10만여 군민의 단합된 힘과 준비된 스포츠 강군의 저력으로 종합 3위 이내입상을 목표로 필승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윤 총감독은 “이번 대회를 위해 음성군 선수단은 지난 1월부터 세부 종목별 경기단체장을 중심으로 3단계 강화훈련과 강도 높은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골프, 사이클, 정구, 배구, 육상, 볼링, 탁구, 종목 등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총감독은 “음성군 선수단은 준비된 스포츠 강군의 저력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음성군의 기상을 도내에 드높이고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단양군에서 열린다.
음성군은 24개 종목 임원 186명, 선수 312명 등 모두 498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