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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부산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제1구간 189km를 달려온 선수들이 구미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이창섭)과 동아일보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2007년 사이클 황제 랜스암스트롱의 초청과 함께 공식 출범한 '투르 드 코리아'의 10번째 대회다.
대회는 5~12일 8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연장은 1229km다.
구미시는 2008년부터 거점도시로 선정돼 올해로 9회째 연속 개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Tour de Kora는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Asia Tour 2.1C 국제도로사이클 경주'로 승격된 바 있다.
한편 부산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제1구간 189km를 달려온 선수들은 지난 5일 오후 2시07분쯤 구미에 도착했다.
시는 구미대교 밑 낙동강 둔치에서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행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