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68회 충남도민체전 개막식에서 박재민(예산군 장애인체육지도자)선수와 강나윤(예산여중교사)선수가 선수선서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하동길기자 |
충남도민의 화합큰잔치 제68회 충남도민체전이 이틀째인 10일 족구를 제외한 23개 종목이 충남 예산군 일원과 천안시 한들문화센터에서 각 경기가 치러진다.
이날 육상, 수영을 비롯, 개인기록경기와 축구등 단체종목이 각 시군을 대표한 선수들이 금메달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 |
| 충남 예산군 소재 금오초등학교에서 치러진 복싱 경기 16강 예선전. 사진은 금산군 추부중 소속 이우민 선수가 당진시 원당중 소속 전종민 선수에게 스트레이트를 날리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지난 9일 개막식을 앞두고 치러진 테니스와 배구, 복싱 등 3경기에서 테니스는 준결승전까지 치러지고 배구와 복싱은 예선경기만이 이뤄졌다.
![]() |
| 충남 예산군 예산종합경기장 테니스장에서 논산시팀 정명석씨가 강하게 스메싱을 하고 있다. 논산시팀은 이날 부여군팀을 맞아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해 8강에 진출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테니스(남초)준결승 /천안시, 논산시 ▲테니스(여초) 준결승 /서천군, 천안시 ▲테니스(초등 혼복)준결승 /서산시, 천안시 등이 각각 올랐다.
▲테니스(남일, 예선) /서산시, 당진시, 천안시, 논산시, 금산군, 태안군,아산시 등이 예선을 통과하고 ▲테니스(여일, 예선)은 당진시, 보령시, 부여군, 천안시, 금산군, 계룡시 등이 각각 통과했다.
이와 함께 ▲배구(남초, 예선)경기는 청양군, 천안시, 아산시, 보령시, 계룡시, 공주시 등이, ▲배구(여초, 예선)은 보령시, 아산시, 태안군, 논산시, 천안시, 계룡시 등이다.
14개의 금메달이 달린 복싱경기는 각 체급별 예선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당진시, 아산시, 금산군 등이 6체급에서 선전을 보였고, 뒤를 이어 ▲보령시(5체급) ▲서산시(4체급) ▲계룡시(4체급) ▲논산시(3체급) ▲천안시(3체급) ▲부여군(3체급) ▲청양군(3체급) ▲공주시(2체급) 등이 예선을 통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