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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일 제주와의 경기 홍보물. 상주-제주의 모습을 특산물에 비유해 곶감타카, 감귤타카라로 불린다. 마스코트도 특산물을 활용한다. 상주상무는 상주시의 꼬까미를 활용한 바 있고, 제주는 감규리가 마스코트로 활동 중이다.(사진제공=상주상무) ? |
상위스플릿 진출을 목표로 하는 상주는 현재 7위로 5~6위 팀들과 승점 4점차로 벌어져 있다.
올 시즌 조진호 감독 체제 하에 상주상무는 막강 화력을 앞세우고 있다. 공격의 핵은 박기동이다. 11경기 7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 2위에 올라있다.
지난 4월18일 입대한 신진호의 출전 여부도 변수다. 지난 7일 연습경기에서 다소 무거운 몸 상태임에도 불구, 3득점 1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제주 역시 득점과 도움 부분에서 리그 1위를 달리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창과 창의 대결에서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상주는 식전행사로 상주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플레이 에스코트로는 벽지주민과 학생들의 홈경기 이동을 지원하는 '상상버스'를 통해 의성 삼성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다.
입장관중들에게는 차양모자 클래퍼를 증정하고, 시즌회원들의 입장을 체크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상주상무 10번째 홈경기인 다음달 20일 수원삼성 전 이후 전 경기 참석자 중 추첨해 매치볼을 제공한다. 본인의 출석현황은 홈페이지와 경기 당일 전광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