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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예산군생활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일반부 결승에서 계룡시 팀이 천안시 팀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형중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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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계룡시에서 제69회 충남도민체전이 열릴 예정인데 4연패 기틀을 마련한 3연패를 하게 돼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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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예산군생활쳬육관에서 열린 제68회 충남도민체전 탁구 일반부에서 3연패를 쟁취한 계룡시팀(김민성,이재일,송한태,백성찬,박천수,김영오,최윤호) 선수들의 우승소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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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승전에서 천안시팀을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계룡시팀은 전날 치러진 사실상 결승전 당진시팀과 세트스코어 3대2로 승리하면서 3연승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 경기 5세트는 11대11의 듀스까지 가는 접전속에 내리 2두점을 따내면서 13대11로 승리하는 신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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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팀은 ?PPL 탁구동호회,에버그린탁구동호회,탁구사랑동호회,실버탁구동호회 등 4개 동우회팀의 코치들이 모여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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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매일 2시간씩 연습을 했으며 보다 적극적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마인드 컨트롤을 한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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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대표한 송한태씨는 "훈련과정에서 이관종 계룡시탁구협회장을 비롯해 정준영 후원회장의 도움으로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무엇보다 계룡시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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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수출신이기도한 이들은 유소년 남·여 초등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주 만나 단합이 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