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합천군은 지난 11일부터 신소양야구장에서 '2016년 합천군협회장기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지난 11일부터 신소양야구장에서 '2016년 합천군협회장기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야구협회(협회장 김동겸)가 주최하고 합천군야구협회와 한국리틀야구연맹 대구·경북지부(회장 배석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지역 리틀야구단 29개팀 15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리틀부(22개팀)과 주니어부(7개팀)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주니어부 경기일정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치러졌으며, 리틀부 경기일정은 오는 19일, 25일부터 26일까지 각각 치러진다.
대회 개회식은 19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준공된 합천 신소양야구장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황강변을 따라 2면으로 조성, 사회인야구팀 등 인근지역 야구동호인들의 저변확대와 정보교류의 장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합천의 우수한 체육인프라를 홍보하고 더 많은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