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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경북 상주 헌신동 상주곶감유통센터에서 열린 '2016 한국기원 총재배 시니어바둑리그' 11라운드 모습. 사진 오른쪽은 서봉수 9단./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
이날 경기는 오전 10시부터 상주곶감팀과 음성인삼팀 간 대국으로 진행됐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바둑에 관심있는 동호인들과 프로기사와 지도다면기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지난 3월 리그 개막식을 시작으로 현재 10라운드 진행 결과 상주곶감팀은 7승2패로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상주곶감팀은 구단주 이정백 상주시장과 천풍조 감독을 필두로 1주전 서봉수(9단), 2주전 백성호(9단), 3주전 김기헌(6단), 후보 이홍렬(9단) 등이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정규리그 및 포스트시즌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