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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13R] 위클리 베스트 11…'FC서울, 최고의 팀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6-14 18:07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3라운드 베스트 11.(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클래식 13R] 위클리 베스트 11…'성남FC, 티아고 MVP 선정'한국프로축구연맹은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데얀(서울), 산토스(수원)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에는 레오나르도(전북), 마르셀로(제주), 권순형(제주), 티아고(성남)가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김상원(제주), 오반석(제주), 배슬기(포항), 신세계(수원)가 선정됐다. 이어 성남FC의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플레이로 몸을 사리지 않는 선방쇼와 안정된 수비 리딩으로 대량 실점을 저지한 김동준이 베스트 11 골키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성남FC,?티아고가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또한 지난 12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성남FC 티아고가 득점 1위의 위엄을 뽐내며 위력적인 프리킥골와 극적인 동점골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티아고는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한편 베스트 매치엔 6월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광주FC의 경기가 뽑혔고 FC서울이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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