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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종합운동장(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조구장 외 3곳에서 열린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에서 경기도 수원시팀이 50대 부문과 60대 부문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60대 부문 팀원들 단체 기념 사진.(사진제공=수원시 통합축구단 이용성 사무국장) |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서 수원시 50대부와 60대부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성남종합운동장(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조구장 외 3곳에서 ▲50대 ▲60대 ▲70대 등 총 3개 부분으로 나뉘어 개최됐으며, 수원시는 그 중 50대 부문와 60대 부문서 우승을 거머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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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종합운동장(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조구장 외 3곳에서 열린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에서 경기도 수원시팀이 50대 부문과 60대 부문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자치한 50대 부문 팀원들 단체 기념 사진.(사진제공=수원시 통합축구단 이용성 사무국장) |
수원시 50대 팀은 예선전 3경기를 전승으로 마감하고, 경기도 파주시팀과의 준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어 경기도 성남시와 치뤄진 결승전에선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 승리를 차지했다.
또 예선전 3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 후보로 점쳐졌던 수원시 60대 팀은 준결승전서 강원도 원주시팀을 4-0으로 대파하고, 결승에서 만난 경기도 안양시팀을 2-1로 꺾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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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종합운동장(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조구장 외 3곳에서 열린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에서 경기도 수원시팀이 50대 부문과 60대 부문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50대 부문 감독상을 수상한 이인현 감독(첫번째 사진서 좌측)과 50대 부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남상규 선수(두번째 사진서 좌측).(사진제공=수원시 통합축구단 이용성 사무국장) |
뿐만 아니라 수원시 남상규 선수와 이인현 감독이 각각 50대 부문 최우수선수상과 감독상을, 박광성 선수와 이성균 감독이 각각 60대 부문 최우수선수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원시 통합축구단 이용성 사무국장은 "오랜만에 50대, 60대가 함께 출전해 전국대회에서 동반 우승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전국 축구동호인에게 수원시의 위상을 크게 높힌 점에 대해 같은 수원시민으로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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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종합운동장(경기도 성남시 소재) 보조구장 외 3곳에서 열린 '제11회 남한산성기 전국실버축구대회'에서 경기도 수원시팀이 50대 부문과 60대 부문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60대 부문 감독상을 수상한 이성균 감독(첫번째 사진서 좌측)과 60대 부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박광성 선수(두번째 사진서 좌측).(사진제공=수원시 통합축구단 이용성 사무국장) |
한편 수원시는 4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 대표선수단을 구성해 통합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서 합동훈련을 진행해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