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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부경찰서는 24일 관내 대회의실에서 '음주운전 ZERO 2000일 맞이'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24일 관내에서 '음주운전 ZERO 2000일' 맞이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그동안 경찰은 청렴동아리와 음주운전 ZERO 메신저를 통해 음주 회식 시 차 안 가지고 가기, 퇴근 시 회식이 예정된 동료에게 당부 인사하기, 회식 후 상호 간 안전 귀가 권유하기 등의 활동을 하고 현관 입구에 음주운전 ZERO 시계를 만들어 놓으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했다.
이런 노력으로 중부서는 음주운전 ZERO 2000일을 달성했고 다시 음주운전 ZERO 3000일을 목표로 기록 도전에 나선다.
이날 최성환 중부서장은 "대전권 경찰서에서 최장기간 음주운전이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치하하며 음주운전 근절은 청렴한 경찰을 만들기 위한 초석임을 명심하고 국민에게 신뢰를 받는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