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9일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초?중?고 Edu-Bridge ‘맘(MOM) 편한 소풍’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부모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기회 확대와 함께 초?중?고 연계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 운영 프로그램은 총 4종으로 생태, 역사, 예술, 과학 연계 프로그램이다.
생태 연계 프로그램은 29일 대전시티 투어를 활용해 장태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되며, 역사 연계 프로그램은 30일 대전역사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대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 제고와 함께 역사 연계교육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예술 연계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이해를 통한 초?중등 예술 연계교육의 강화를 목적으로 오는 1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되며, 과학 연계 프로그램은 과학적 사고력 배양을 통한 생활중심 과학교육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다음달 4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강당에서 거행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교육의 주체로서 학부모도 교사의 역할을 보완하고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능동적으로 학교 교육활동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 및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초?중?고 연계 Edu-Bridge 프로젝트에 앞으로 학부모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