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오는 7월1일 지수면에서 멜론 재배교육을 시작으로 8월12일까지 면 지역을 순회하며 5회에 걸쳐 품목별 농업인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품목별 교육은 올초 읍?면 지역 수요조사에 의한 것으로 시설원예 분야의 멜론, 딸기, 고추 3개 품목과 과수분야의 단감 1개 품목으로 총 4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각 품목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업인들이 희망하는 시기에 맞춰서 교육이 진행된다.
구체적인 교육 일정은 7월1일 지수면 멜론,?8일 명석면 딸기,?15일 일반성면 단감, 8월5일 금산면 고추,?12일 대평면에서 딸기 재배교육으로 해당 면사무소에서 교육이 실시된다.
진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한 재배기술 향상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희망하는 품목에 대한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 농업인이라면 모든 교육에 참석이 가능하다”며 “추가 교육 개설은 품목별로 교육을 요청하는 적정인원 발생 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