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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어면 사랑의 밥 차 운영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유경)는 29일 유어면사무소 앞에서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 차'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10여명과 홈플러스 함안 신선물류서비스센터 직원 10명, 대학생 자원봉사자 2명 등이 참여해 배식과 어르들 식사보조, 음식물 분리배출 등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 차는 창녕군에서 지난 4월 대합면을 시작으로 5월 이방면에서 운영했으며, 이번 유어면을 끝으로 상반기 운영일정이 종료되고, 하반기 일정은 9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유경 창녕군자원봉사센터장 "그동안 사랑의 밥차를 준비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른들을 보면서 가슴 벅찬 감격을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