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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충북 청주 주성중학교(교장 박노진.왼쪽 다섯번째)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체험활동 및 인성교육 진흥을 위해 충북도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충북 청주 주성중학교(교장 박노진)는 28일 학생들의 창의적인 체험활동 및 인성교육 진흥을 위해 충북도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자유학기제의 취지에 맞는 다양한 직업탐구 및 잠사박물관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충북도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는 주성중 학생들의 잠사박물관 견학 및 직업·진로 프로그램을 15회 내외로 적극 지원해 교육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농산사업소 최낙현 소장은 “충북 양잠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 인재인 학생들에게 풍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업무협약을 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실험기기를 직접 체험해보면서 양잠산업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노진 주성중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농업분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