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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경기 평택시 신장동 소재 주한미군기지(k-55 캠프 오산에어베이스) 테일러 소방서장 등 3명이 평택소방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왼쪽 네 번째 김정함 서장).(사진제공=평택소방서) |
경기 평택시 신장동 소재 주한미군기지(k-55 캠프 오산에어베이스) 테일러 소방서장 등 3명이 29일 오전 평택소방서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방문에선 항공기 화재 등 소방력지원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각종 재난사고 시 효율적인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심도 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김정함 소방서장은 “미군기지 소방서와 공조체제를 확고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군.미소방대와 적극 협력해 지역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