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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사회복지시설 등 151개소 시설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열린 특별위생교육 모습.(사진제공=중구청).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사회복지시설 등 151개소 시설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어린이집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및 신규 집단급식소 시설운영자 및 조리사 170명이 참석했으며, 식품의 안전취급요령과 개인 위생관리 및 조리장 등 급식환경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운영자 등이 식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현장위주의 지도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