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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항노화제품 개발과 더불어 관광자원으로 활용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태호기자 송고시간 2016-06-29 17:29

29일 나동연 양산시장와 신장열 울주군수는‘항노화제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양산시청)

양산시(시장:나동연)가 항노화제품 개발과 더불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9일 양산시에 따르면 양산시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는 나동연 양산시장와 신장열 울주군수, 이혜리 ㈜포셀 대표, 고명현 ㈜영남알프스레져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노화제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항노화 제품(화장품) 제조기업인 ㈜포셀에서 개발한 화장품을 중국시장 마케팅과 더불어 양산시와 울주군이 관광자원으로 활용, 관광객을 유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항노화 화장품은 양산시와 인접한 ㈜영남알프스레져의 자수정 동굴나라 용출수를 원료로 활용해 의미를 더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항노화제품 생산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을 통한 항노화기업 육성과 이를 활용한 양산시 관광자원 홍보의 시너지 효과가 있다”며 “울주군의 ㈜영남알프스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 간 상생발전의 사례를 남겼다”며 협약식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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