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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올해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 선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6-29 17:29

창원시가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과 ‘친절공무원’을 선정 발표했다.(왼쪽부터)구순애, 전성진, 성영진, 김홍주 주무관.(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는 올해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으로 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구순애’ 주무관, ‘친절공무원’ 관광문화국 관광과 ‘전성진’, 창원소방본부 용원119안전센터 ‘성영진’, 의창구 대산면 ‘김홍주’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그동안 시민중심 행정서비스 마인드 향상과 사기진작의 일환으로 창원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동료 직원과 시민들의 칭찬사례를 토대로 친절공무원을 선정, ‘시장 표창’으로 격려하고 있다.

‘친절으뜸공무원’으로 선정된 ‘구순애’ 주무관은 부동산중개업소 관리, 토지거래허가 업무 등 시민밀착형 행정일을 묵묵히 하면서도 민원인을 걱정하면서 밝은 웃음으로 민원안내, 신속한 민원을 처리하는 사례로 외부고객에서 칭찬을 받았다.

또한 동료직원들의 설문투표를 통해 친절한 공무원으로 선발돼, 구청장 추천으로 심사위원회에서 종합적으로 공적을 심사받아 올해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성진’ 주무관은 창원시 역사의 자산으로 ‘문화예술특별시’를 기반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 관광문화도시 방문 칭찬사례를 보유한 직원으로서 창동 상상길 내 벚꽃거리 조성과 장미를 콘텐츠로 한 장미거리에 포토존을 조성, 창원시 관광객 증가와 창동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용원119안전센터 ‘성영진’ 주무관은 소방공무원으로서 봉사와 희생의 자세로 적극적인 화재진압?구조?구급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파수꾼 역할을 하면서 구급차 내에서 산모 응급분만을 도와 무사히 출산토록 조치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한 후 안전하게 병원까지 이송함으로써 시민에게 평생 고마움을 전달받았다.

‘김홍주’ 주무관은 민원인의 입장이 돼, 동료 직원들의 업무처리 과정을 직접 전화, 방문 체험하고 평가한 후, 피드백을 통해 친절혁신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

또 개선책, 효율배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하는 ‘친절리더코칭단’ 임무를 우수하게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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