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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조치원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16년 상반기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출처=이춘희세종시장SNS) |
세종시가 15일 조치원발전위원회,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별 주민협의체 관계자들과 전통시장에 있는 ‘마실’ 카페에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춘조치원 사업의 2016년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전문가, 주민 등과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세종시는 5기 도시재생대학(3~5월)과 시민토론회(5월)에서 지역 내 방치된 폐산업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돼 옛 한림제지 현장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어 주민들 스스로 마을기업 카페 ‘마실’을 운영하며 플리마켓, 야시장, 다문화 체험공방 등을 진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골목을 방문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간담회에 대비해 13일 이춘희 시장은 조치원읍사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문제점과 성과도출을 위한 2016년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춘희 시장은 간담회에서 “청춘조치원프로젝트는 세종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37개 청춘조치원프로젝트를 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세종형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조치원발전위원회 5개 분과와 11개 사업별 주민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