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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충북도학생외국어교육원은 도내 중학교 2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 4기를 운영한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학생외국어교육원(원장 강영근)이 여름방학 동안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 부럽지 않은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을 운영한다.
31일 도학생외국어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해외어학연수 대체프로그램인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 3기를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는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 4기를 운영한다.
이번 4기 과정은 2주 동안의 합숙형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두 60명이 참여한다.
참여학생들은 10명씩 6개반으로 나뉘어 원어민 교사들이 영어로 진행하는 교과 수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익히게 된다.
교과 수업은 원어민 교사들이 전공한 과목을 영어로 진행하는데 생물·지구과학·영문학·예술·광고 미디어학 등 각종 분야의 과목으로 이뤄져 참여자들이 마치 영어권 나라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처럼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게 된다.
학생외국어교육원 강영근 원장은 “이 과정에서는 마술·만들기·연극 등 다양한 체험학습활동과 스페인어·중국어 수업도 마련돼 있어 영어와 제2외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도학생외국어교육원(원장 강영근)이 여름방학 동안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 부럽지 않은 심화상급과정을 운영한다.
31일 도학생외국어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해외어학연수 대체프로그램인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 3기를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했다.
이어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는 중등영어 심화상급과정 4기를 운영한다.
이번 4기 과정은 2주 동안의 합숙형 과정으로 진행되며 모두 60명이 참여한다.
참여학생들은 10명씩 6개반으로 나뉘어 원어민 교사들이 영어로 진행하는 교과 수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영어를 익히게 된다.
교과 수업은 원어민 교사들이 전공한 과목을 영어로 진행하는데 생물·지구과학·영문학·예술·광고 미디어학 등 각종 분야의 과목으로 이뤄져 참여자들이 마치 영어권 나라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처럼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우게 된다.
학생외국어교육원 강영근 원장은 “이 과정에서는 마술·만들기·연극 등 다양한 체험학습활동과 스페인어·중국어 수업도 마련돼 있어 영어와 제2외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