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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아 충북 영동교육지원청 상담교사.(사진제공=영동교육지원청) |
충북 영동교육지원청(교육장 조동섭)은 7월의 ‘감고을 으뜸친절직원’으로 맞춤형교육지원센터 윤선아 상담교사를 선정했다.
31일 영동교유기원청에 따르면 감고을 으뜸친절직원 선정은 직원들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고취시키고 친절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월 1회 시행하고 있다.
7월의 감고을 으뜸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윤선아 상담교사는 Wee센터 업무 기획 및 운영지원, 관내 학교 상담업무를 맡으면서 항상 밝고 친절하며 온화한 모습으로 믿음을 줘 업무 관련자와 상담 받는 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7월의 친절직원에게는 교육장 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청렴도서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증정했다.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윤 상담교사는 “학생들이 좀 더 마음을 터놓고 상담을 받아 희망을 갖고 학교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