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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후2시 인천시 부평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중인 갈산 물놀이장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이 즐거운 모습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
인천시 부평구 시설관리 공단에서 운영하는 갈산 물놀이장(부평구 갈산동 165)이 7월11일 개장했다.
갈산 물놀이장은 고무칩 재질의 바닥에 낮은 수심으로 유아들을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아 매년 4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워터슬라이드와 물바가지 등의 물놀이 기구를 설치하였고,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한 안전요원을 배치하였으며, 매일 담수 교체를 통한 깨끗한 수질 관리등의 장점이 있다. 가격또한 무료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 멀리 물놀이를 가지 못 하는 가족들에게 인기이다. 오전1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8월15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매주 월요일, 우천시 휴장)
인천시 부평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다목적체육관 시공으로 개장하지 못하였으나, 여름철 부평의 명소인 갈산 물놀이장을 운영함에 있어 공단 미션인 ' 무한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담수 교체 및 개페장 청소를 실시하여 수질관리에 안전을 기하고 있으며, 상시 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구민만족에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