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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영동지사, 복지 사각지대에 ‘아름다운 행복나눔’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8-24 17:36

에스원 영동지사(지사장 김대현)가 충북 영동군의 복지사각지대에 사랑의 온정을 잇따라 베풀고 있어 고마움을 사고 있다.

24일 영동군에 따르면 에스원 영동지사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1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영동군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해 현재까지 모두 9가구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

에스원 영동지사는 또 지난 1월에도 영동군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유류비 1200만원을 군청 희망복지지원팀에 지정 기탁하는 등 아름다운 행복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어 24일에는 영동읍과 매곡면의 독거노인가구에 선풍기, 여름이불 등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김대현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밝고 희망찬 영동군을 위해 나눔 활동과 봉사활동에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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