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5시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의 한 커피부자재 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24분 만에 진화됐지만 조립식 판매점 1동 2층 25㎡와 종이컵 등 커피부자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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