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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8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25일 음성군에 따르면 음성군과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6년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평가대상 전국 19개 과수발전계획 중 1등급(매우 우수)에 선정됐다.
지난 2009년부터 내리 8년 째 1등급으로 음성군이 전국 최고의 사업 능력을 인정받은 셈이다.
이는 ‘햇사레’ 파워브랜드 사업추진에 따른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대책 등을 시행하고 시행주체는 참여 주체 간 역할분담과 통합 마케팅 강화 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분야별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라고 음성군은 밝혔다.
이 평가 결과로 음성군과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은 내년 과실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비 30% 증액과 사업시행주체 인센티브 사업비 4500만원, 시.군 사업관리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군 과수발전계획에 따라 과실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사업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과일 주산지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