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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활짝 핀 '상사화' 모습 (사진제공=태안천리포수목원) |
25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내에 그리움의 꽃으로 불리는 상사화가 활짝 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천리포수목원에 따르면 상사화는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봄 동안 잎을 피우다 말라 죽은 후 여름에 꽃을 피운다.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어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 한다 하여 상사화라 붙여졌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08-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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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활짝 핀 '상사화' 모습 (사진제공=태안천리포수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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