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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청./아시아뉴스통신=전철세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1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에 선정돼 국비 12억3400만원을 지원받고 향후 최대 5년 동안 지속적으로 국비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선도지구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규암면), 창조적 마을만들기사업(초촌면 진호1리, 부여읍 중정2리, 외산면 삼산리, 내산면 율암3리, 양화면 수원1리) 이 선정됐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선도지구)은 국비 70%를 지원받아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을 육성한다. 이 사업은 5년간 80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마을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마을 조성을 목표로 2~3년간 5~10억원 가량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2017년 이후에도 일반농산어촌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농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