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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량면민들이 고들빼기축제 준비를 위해 도로주변 풀제거작업을 마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순천고들빼기영농조합법인) |
전남 순천시 별량면에서 개최될 고들빼기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오는 10월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별난맛 별량고들빼기축제를 위해 박종욱 별량면장은 축제추진위원회를 만들어 지난 25일 별량면 사무소에서 이장단협의회장,순천고들빼기영농조합법인등 20여명이 참여한 제2차 고들빼기축제 관련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들빼기 축제가 마을축제에서 벗어나 순천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지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온 면민이 힘을 합쳐 철저한 준비를 하여 착한 축제를 만들어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축제때 찾아올 내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축제가 열리는 개랭이 웰컴센터 주변과 도로주변을 별량면민 30여명이 잡풀제거 작업과 정리작업을 실시하고 주변에 심어진 무궁화를 손질하는등 축제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박종욱 별량면장은 “한달여 남은 별난맛 별량고들빼기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별량 고들빼기를 전국에 많은 홍보를 해주시고 이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와 같이 내방객들이 불편하지 않게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갈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에 열렸던 제3회 개랭이고들빼기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쳤고 순천시 대표 축제 공모에 별량면이 참여하여 선정된 축제이며 문화와 체험이 어우려진 축제가 될 예정이다.















